사진기는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만든 기구이다.
기본 구성품은 빛을 받아들이는 창구인 렌즈, 필름을 장치하는 기구, 필요한 만큼의 빛을 넣어주는 가리개(셔터) 등이 있다. 여기에 사람이 들여다보고 찍을 수 있게 된 창(파인더)이 부착되어 있다. 우리나라에서 사진기와 사진이 알려진 것은 1871년(고종 8) 신미양요 때 미 해군의 종군 사진반이 전과 보고용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을 찍어가면서부터이다. 1966년에 대한광학공업주식회사가 코비카(Kobika)를 제작, 생산하기 시작하였는데 이것이 국산 사진기의 제1호였다.
사진기
(寫眞機)
사진기는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만든 기구이다.
기본 구성품은 빛을 받아들이는 창구인 렌즈, 필름을 장치하는 기구, 필요한 만큼의 빛을 넣어주는 가리개(셔터) 등이 있다. 여기에 사람이 들여다보고 찍을 수 있게 된 창(파인더)이 부착되어 있다. 우리나라에서 사진기와 사진이 알려진 것은 1871년(고종 8) 신미양요 때 미 해군의 종군 사진반이 전과 보고용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을 찍어가면서부터이다. 1966년에 대한광학공업주식회사가 코비카(Kobika)를 제작, 생산하기 시작하였는데 이것이 국산 사진기의 제1호였다.
과학
물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