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속화(風俗畵)
김준근(金俊根, 19세기 후반에 활동)이 그린 기산풍속도(箕山風俗圖)가 대표적인 개항장 풍속도이다. 이 풍속도는 현재 유럽과 미국의 박물관에 여러 점이 소장되어 있다. 조선의 풍속을 알리는데 큰 공헌을 하였다. 조선 후기의 풍속화는 조선의 멸망으로 그 맥이 끊긴 것이 아니라 일제 강점기에도 동양화나 서양화의 매체를 통해서 꾸준히 계승되었다. - 『고구려벽화무덤의 편년에 관한 연구』(주영헌, 과학원출판사, 1961) - 『한국벽화고분』(김원룡, 일지사, 1980) - 『반구대암벽조각』(황수영·문명대, 동국대학교박물관, 1983) - 『한국의 미 19-풍속화-』(안휘준 감수, 중앙일보사, 1985) - 『한국미술사자료집성』(진홍섭, 일지사, 1987) - 『한국회화의 전통』(안휘준, 문예출판사, 1988) - 『발해문화연구』(방학봉, 이론과 실천, 19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