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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각(金覺)

조선시대사인물

 조선 중기의 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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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조선 중기의 문신.
영역닫기영역열기개설
본관은 영동(永同). 자는 경성(景惺), 호는 석천(石川). 상주 출신. 할아버지는 장사랑(將仕郞) 김자(金滋)이고, 아버지는 진사 김언건(金彦健)이며, 어머니는 참봉 조이(趙恞)의 딸이다.
영역닫기영역열기생애 및 활동사항
1567년(명종 22) 진사시에 합격하였으나 얼마 되지 않아 아버지의 상을 당한 뒤로는 과거공부를 그만두고 낙동강변에서 낚시로 소일하였다.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그해 여름에 상주에서 의병을 일으켜 적을 다수 참획하는 전과를 올렸다.
감사 김수(金睟)가 전공을 행재(行在)에 보고하여 사온서주부(司醞署主簿)를 제수받았으나 사양하였고, 그해 가을에는 함창현사(咸昌縣事)를 제수하였으나 또 다시 나아가지 않았다.
1596년 왜적이 용궁현(龍宮縣)을 유린하자 조정에서는 용궁현감을 제수하여 적에 맞서게 하였다. 그 뒤 1604년 온성판관(穩城判官)을 역임하였다. 뒤에 좌승지에 추증되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6년)
김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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