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갑진만필목차버튼
바로가기
내 검색어

    갑진만필(甲辰漫筆)

    조선시대사문헌

     조선시대 문신 윤국형이 임진왜란 전후의 시사에 관하여 견문한 내용을 기록한 실기.   

    확대하기축소하기프린트URL의견제시

    트위터페이스북

    의견제시
    항목명갑진만필
    이메일올바른 형식의 이메일을 입력해 주세요.
    의견
    10자 이상 상세히 작성해 주세요.
    첨부파일
    의견제시 팝업 닫기
    대동야승 / 갑진만필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조선시대 문신 윤국형이 임진왜란 전후의 시사에 관하여 견문한 내용을 기록한 실기.
    키워드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1권 1책. 필사본. 선조 초(1573∼1582)의 시사(時事)에 관한 견문들을 수필체로 기술한 『문소만록(聞韶漫錄)』의 추록으로서 임진왜란 전후 약 20년간에 일어난 시사에 관한 견문, 특히 명나라 원군의 처리문제와 임진왜란 이후의 명사(明使)의 동태 및 과거, 동서분당(東西分黨) 등의 문제에 관한 기사를 단편적으로 기술한 수필집이다.
    따라서, 이 책은 임진왜란 전후의 국내외 사정을 직접 목격하고, 또 국정에 참여했던 당사자로서 자기의 체험을 기록한 수기이므로, 당시의 국내외 정세를 파악하는 데 가치가 있는 자료이다. 책명을 『갑진만필』이라 한 것은 선조 갑진년(1604)에 기고(起稿)하였기 때문이다.
    이 책은 『대동야승』 권55에도 수록되어 있고, 필사본은 김려(金鑢)가 수집, 편찬한 『광사(廣史)』 제9집에도 수록되어 있으나, 『광사』는 남만주철도주식회사(南滿洲鐵道株式會社)에 소장된 뒤 일본의 관동대지진(關東大地震) 때 소실되었다.
    다행히 『광사』본의 내용이 『대동야승』본과 같아서 산일(散逸)의 화를 면하였다. 또한, 『연려실기술』의 별집 『야사목록(野史目錄)』에는 『갑진만록(甲辰漫錄)』 1권으로 기재되어 있는데, 그것은 이긍익(李肯翊)이 『갑진만필』을 『갑진만록』으로 착각하고 오기한 것으로 여겨진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 「古鮮冊譜」(前間恭作,『東洋文庫叢刊』11,1944)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홍순창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