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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모관(召募官)

    근대사제도

     조선시대 병란이 발발했을 때 그 지역의 향병(鄕兵)을 모집하기 위하여 국왕이 임시로 임명하던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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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칭
    소모사(召募使)
    분야
    근대사
    유형
    제도
    성격
    관직
    시행시기
    조선시대
    시대
    근대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조선시대 병란이 발발했을 때 그 지역의 향병(鄕兵)을 모집하기 위하여 국왕이 임시로 임명하던 관리.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조선 후기, 특히 동학농민전쟁 때 많이 임명되었다. 백낙중(白樂中)·임두학(林斗鶴)·이장규(李章珪)·이규진(李奎鎭) 등이 호남소모관에 임명된 것이 그 예이다.
    중앙에서 파견되는 경우도 있었으나, 주로 그 지방의 지방관리나 유력한 인물을 소모관으로 임명하는 예가 많았다. 소모관은 향병 소모 외에도 적정(敵情)의 탐지, 적의 귀순권유, 나아가서는 전투를 수행하기도 하였다.
    한편, 한말 의병전쟁 때에는 각 의병진에서 군사를 증모하기 위하여 유망한 인물들을 소모관·소모사(召募使)로 임명, 각처로 파견하는 예도 있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 고종실록(高宗實錄)

    • 독립운동사  (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1970)

    • 「한말을미의병운동(韓末乙未義兵運動)의 기점(起點)에 대한 소고(小考)」 ( 김상기 ,『한국민족운동사연구』 2,1988)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박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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