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오하영(吳夏泳)

근대사인물

 조선후기 우변포도대장, 좌변포도대장, 병조참판 등을 역임한 무신.   

확대하기축소하기프린트URL의견제시

트위터페이스북

의견제시
항목명오하영
이메일올바른 형식의 이메일을 입력해 주세요.
의견
10자 이상 상세히 작성해 주세요.
첨부파일
의견제시 팝업 닫기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조선후기 우변포도대장, 좌변포도대장, 병조참판 등을 역임한 무신.
영역닫기영역열기생애 및 활동사항
1866년(고종 3) 황해도수군절도사·공충도병마절도사·전라도병마절도사를 지냈는데, 이때 무과시험의 시취(試取)에 대한 폐단을 지적하기도 하였다.
1869년에 대거승지(對擧承旨), 1873년에 황해도병마절도사, 1878년에 별장(別將)·우포장(右捕將), 이듬해 우변포도대장, 1882년에 좌변포도대장과 병조참판을 지냈으며, 한때 귀양갔다가 1884년에 석방되기도 하였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최진식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