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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흠(最欽)

    불교인물

     조선후기 능학을 은사로 삭발하고 영오의 법맥을 계승한 승려.   선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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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명최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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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후기 능학을 은사로 삭발하고 영오의 법맥을 계승한 승려.선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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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선승. 성은 허씨, 호는 송암(松庵). 경기도 광주 출신. 아버지는 주(珠)이고 어머니는 이씨(李氏)이다. 15세 때 출가하여 능학(能學)을 은사로 하여 삭발하였고, 내외의 전적을 두루 섭렵하였다. 장성하여 학문이 성취되자 영오(暎梧)의 법을 이었다.
    개당(開堂)하여 학인들에게 오교(五敎)의 경론을 가르쳤고, 선관(禪關)에서는 임제(臨濟)의 삼구(三句)로 선승들을 지도하였다. 특히, 경학에 박통하고 언변이 뛰어나, 교학을 강론할 때에는 이론이 정연하여 거침이 없었고, 선의 이치를 드러낼 때는 대기대용(大機大用)을 완전히 드러내었다고 한다.
    교를 전수받은 제자로는 호성(虎惺)·긍준(肯俊)·화목(華目)·보간(普侃) 등이 있고, 선을 이은 제자로는 늑암(勒菴) 등 20여 명이 있다. 법맥은 지안(志安)―초민(楚旻)―성원(省遠)―금화(金華)―영오―최흠으로 이어진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7년)
    송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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