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악관현악단(國立國樂管絃樂團)
1995년 개량악기 시연 연주회를 개최하였고, 이후 22현 가야금, 대금, 10현 대아쟁, 10현 소아쟁, 편종, 운라, 모듬북 등의 개량 악기를 개발했으며 모든 연주회에 직접 활용하고 있다. 조직은 예술감독 겸 단장을 중심으로 운영팀과 기획제작실이 있고, 부지휘자와 악장 및 피리 · 대금 · 해금 · 가야금 · 거문고 · 아쟁 · 타악 등의 파트가 있다. 정원은 58명(예술감독 겸 단장 1, 부지휘자 1, 악장 1, 기획위원 1, 기획홍보담당 2, 총무 1, 악기계 1, 악보계 1, 수석 7, 단원 42)이다. 국악의 생활화 및 세계화를 위해 3~4회의 정기연주회와 창극, 무용음악 반주, 지방순회공연, 특별기회공연 등을 실시하고 있다. - 『명동 예술극장과 낭만 명동』(서울특별시 중구청, 2009) - 『문예총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