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역사박물관(河南歷史博物館)
제1전시실에는 미사리 선사유적 출토 유물과 이성산성 출토 유물, 그리고 하남역사박물관이 춘궁동, 하사창동 등에서 발굴, 출토한 유물들을 전시하고 있으며, 제2전시실에는 고려시대 불교관련 유물, 청자, 백자 등 도자기, 하남지역 고문서, 기증유물 등을 전시하고 있다. 특히, 2008년 2월에는 문화재청(현, 국가유산청)에 문화재조사기관 등록을 마치고 지표조사 및 발굴에 참여하였으며, 이를 토대로 2010년에는 그간의 발굴조사 성과를 모은 『하남시 문화유적 발굴조사 보고서』가 발간되었다. 개관 이후 6차례의 특별전을 개최하였으며, 매년 박물관대학, 특별강좌, 미사리 선사문화 체험, 전통문화체험, 문화유적답사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하남역사박물관은 부지면적 3,133㎡, 연면적 583㎡의 규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