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지금니 대반야바라밀다경 권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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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헌
  • 고려 전기
  • 국가문화유산
1055년 『대반야경』 권175를 감색 종이에 금분(金粉)으로 필사한 불교경전.
국가문화유산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박상국 (문화재관리국, 서지학)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감지금니대반야바라밀다경 권175 미디어 정보

감지금니대반야바라밀다경 권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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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1055년 『대반야경』 권175를 감색 종이에 금분(金粉)으로 필사한 불교경전.

내용

1986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권175 1권 1축. 이 사경은 당나라 현장(玄奘)이 한역한 『대반야경』 600권 가운데 제175권이다.

권수에 5장이 탈락되어 있으나, 권말에 사성기(寫成記)가 있어 당시 금오위대장군(金吾衛大將軍)인 김융범(金融範)이 조부모와 부모의 명복과 가족의 안녕을 빌기 위하여 사성한 것임을 알 수 있다.

의의와 평가

현재까지 알려진 고려시대 사경 중 가장 오래된 금자사경이다. 삼성미술관 리움에 소장되어 있다.

참고문헌

  • - 『동산문화재지정조사보고서(動産文化財指定調査報告書)』(천혜봉·박상국, 문화재관리국, 1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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