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지금니 대반야바라밀다경 권175
아첨 [감]
부수 糸 총획 11
종이 [지]
부수 糸 총획 10
진흙 [니] 수렁 [니]
부수 水 총획 8
처음 [대] 일찍 [대]
부수 大 총획 3
돌이키다 [반] 옮기다 [반]
부수 舟 총획 10
물결 [파] 물젖다 [파] 방죽 [비] 언덕 [피]
부수 水 총획 8
비단 [라] 망라하다 [라] 비단 [나] 망라하다 [나]
부수 网 총획 19
꿀 [밀] 명충알 [밀]
부수 虫 총획 14
많다 [다] 낫다 [다]
부수 夕 총획 6
짜다 [경] 경영하다 [경]
부수 糸 총획 13
책 [권] 접다 [권]
부수 卩 총획 8
하나 [일] 같다 [일]
부수 一 총획 1
많다 [백] 모든 [백]
부수 白 총획 6
일곱 [칠]
부수 一 총획 2
열 [십]
부수 十 총획 2
다섯 [오]
부수 二 총획 4
- 종교·철학
- 문헌
- 고려 전기
- 국가문화유산
- 명칭 감지금니 대반야바라밀다경 권175 (紺紙金泥 大般若波羅蜜多經 卷一百七十五)
- 분류기록유산/전적류/필사본/사경
- 소재지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 종목 보물(1986년 11월 29일 지정)
- 지정기관국가유산청
- 집필 1995년
- 박상국 (문화재관리국, 서지학)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감지금니대반야바라밀다경 권175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1055년 『대반야경』 권175를 감색 종이에 금분(金粉)으로 필사한 불교경전.
내용
권수에 5장이 탈락되어 있으나, 권말에 사성기(寫成記)가 있어 당시 금오위대장군(金吾衛大將軍)인 김융범(金融範)이 조부모와 부모의 명복과 가족의 안녕을 빌기 위하여 사성한 것임을 알 수 있다.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동산문화재지정조사보고서(動産文化財指定調査報告書)』(천혜봉·박상국, 문화재관리국, 1985)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