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조선 후기에, 호조참의, 충청도관찰사, 대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생애 및 활동사항
이듬해 교리로 문과중시(文科重試)에 장원, 동부승지가 되고, 1689년 호조참의를 거쳐, 충청도관찰사, 1692년에 예조참의 등을 역임, 1693년 대사간이 되어 이듬해 왕의 유행(遊幸)을 간하다가 파직되었다.
1698년에는 공조참판이 되었다. 1701년 장희빈(張禧嬪)을 사사하려 하자 이를 극력 반대하다가 홍원에 유배되어 그곳에서 죽었다. 뒤에 복관되고, 회덕의 용호서원(龍湖書院)에 제향되었다.
참고문헌
- 『숙종실록(肅宗實錄)』
- 『국조방목(國朝榜目)』
- 『성호문집(星湖文集)』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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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진사 급제 : 『경자식년사마방목(庚子式年司馬榜目)』(국립중앙도서관[古602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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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문과 급제 : 『국조문과방목』 卷之十三(규장각한국학연구원[奎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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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중시 장원 : 『국조문과방목』 卷之十三(규장각한국학연구원[奎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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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희빈 사사 반대 상소 : 숙종실록35권, 숙종 27년 10월 23일. "희빈 장씨를 자진하게 한 일에 대해 호군 강세귀가 올린 상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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