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산전동 분청사기 요지
하례하다 [경] 착하다 [경]
부수 心 총획 14
성 [산] 역 이름 [산]
부수 山 총획 3
성 [산] 역 이름 [산]
부수 山 총획 3
땅 [전] 벌리다 [전]
부수 田 총획 5
빨리 흐르다 [동] 깊다 [동] 밝다 [통] 환하다 [통]
부수 水 총획 9
쌀가루 [분] 채색 [분]
부수 米 총획 10
봄 [청] 동쪽 [청]
부수 靑 총획 8
모래 [사] 약 이름 [사]
부수 石 총획 9
그릇 [기]
부수 口 총획 16
기와 가마 [요]
부수 穴 총획 15
터 [지]
부수 土 총획 7
- 예술·체육
- 유적
- 시도자연유산
- 명칭 경산산전동분청사기요지 (慶山山田洞粉靑砂器窯址)
- 분류유적건조물/산업생산/요업/도자기가마
- 소재지 경북 경산시 남천면 산전리 산189-1번지
- 종목 시도기념물(1982년 12월 01일 지정)
- 지정기관경상북도
- 집필 1995년
- 김용만 (영남대학교, 한국사)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경산 산전동 분청사기 요지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경상북도 경산시 남천면에 있는 고려시대 분청사기·청자·백자조각 등이 출토된 가마터.
내용
가마는 모두 6개로 100m 가량의 등요(登窯)이며, 유물 문양은 인화문(印花文) 중 주로 국화무늬이며, 귀얄무늬의 분청사기 접시가 가장 많고, 소문(素文) 및 상감청자 조각과 순백자 조각도 많다.
특히 ‘경산장흥고(慶山長興庫)’, ‘경산맥석(慶山麥石)’, ‘부(夫)’ 자(字) 등의 글씨가 새겨진 분청사기 조각이 출토되었다.
장흥고란 조선 태종 때 지방에서 보고한 공문을 관리하던 관청이며, 맥석이란 글자는 이 자기의 원료가 맥반석이라는 것을 나타냈다고 볼 수 있으나, 부(夫) 자는 의미를 알 수 없다.
이 가마터에서 출토되는 유물로 보아 이곳에서는 고려말이래 조선시대 15·16세기에 걸쳐 분청사기와 백자를 제작하였으며, 특히 장흥고라 새겨진 조각의 출토로 미루어 관청(장흥고)에서 사용하는 자기도 제작·공급하였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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