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조선 후기 경서의 판본을 수집, 보관하던 곳.
내용
1782년(정조 6) 규장각의 외각(外閣)인 교서관(校書館) 안에 경판각을 새로 짓고 새로 제작한 목판과 그 이전부터 교서관에서 보관해오던 주자(鑄字) 등을 10여년에 걸쳐 이곳에 옮겨 점진적으로 보관하였다.
이 경판각에 있던 목판 등은 1907년 다시 규장각의 내각으로 옮겨졌다.
참고문헌
- 『정조실록(正祖實錄)』
- 『한국도서관사연구(韓國圖書館史硏究)』(백린, 한국도서관협회, 1969)
- 『국립중앙도서관사(國立中央圖書館史)』(국립중앙도서관, 1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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