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연

  • 종교·철학
  • 인물
  • 조선 후기
  • 일제강점기
조선 후기에, 『주암집』 등을 저술한 학자.
이칭
  • 이칭고주선(高奏善)
  • 정서(定瑞)
  • 주암(洲庵)
인물/전통 인물
  • 성별남성
  • 출생 연도1849년(철종 즉위년)
  • 사망 연도1915년
  • 본관제주(濟州)
  • 출생지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 주요 저서주암집(洲庵集)
  • 주요 작품선악설(善惡說)|왕패설(王覇說)|심성설(心性說)|사칠설(四七說)|양기설(養氣說)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양홍열 (민족문화추진회, 한학)
  • 최종수정 2024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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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 후기에, 『주암집』 등을 저술한 학자.

개설

본관은 제주(濟州). 일명 고주선(高奏善). 자는 정서(定瑞), 호는 주암(洲庵). 전라북도 고부(현,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출신. 통정대부 고종한(高鍾漢)의 아들이며, 어머니는 김해김씨(金海金氏)로 김종운(金宗運)의 딸이다. 처음에는 숙사(塾師) 오대유(吳大宥)에게 수학하였다.

생애 및 활동사항

53세 때 처음으로 송병선(宋秉璿)을 찾아 서로 학문을 토론하였다. 그는 경전에 대하여 깊이 연구하였으며, 특히 『중용』을 애독하면서 중용 철학의 원리인, ‘중용(中庸)’이라는 두 글자를 좌우명으로 삼았으며, 일거수일투족이 예(禮)와 법도에 어긋나지 않도록 항상 의관을 정제한 채 생활하였다.

만년에는 마을 앞 망치(望峙) 아래에 경지대(敬志臺)라는 누대를 짓고 후진 양성에 전념하면서, 선악설(善惡說) · 왕패설(王覇說) · 심성설(心性說) · 사칠설(四七說) · 양기설(養氣說) 등, 경전에 바탕을 둔 많은 잡저를 남겼다. 저서로는 『주암집(洲庵集)』 2책이 있다.

참고문헌

  • - 『주암집(洲庵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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