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내발리 백로 및 왜가리 도래지
존귀하다 [고] 고상하다 [고]
부수 高 총획 10
일어나다 [흥] 기뻐하다 [흥]
부수 臼 총획 15
안 [내] 가운데 [내]
부수 入 총획 4
바리때 [발] 중의 밥그릇 [발]
부수 金 총획 13
마을 [리] 촌락 [리]
부수 里 총획 7
밝다 [백] 훈련 없다 [백]
부수 白 총획 5
백로 [로]
부수 鳥 총획 23
건너다 [도] 가다 [도]
부수 水 총획 12
오다 [래] 돌아오다 [래]
부수 人 총획 8
땅 [지] 아래 [지]
부수 土 총획 6
- 과학
- 지명
- 현대
- 시도자연유산
- 명칭 고흥발포리백로및왜가리도래지 (高興鉢浦里白鷺및왜가리渡來地)
- 분류자연유산/천연보호구역/자연과학성/특수생물상
- 소재지 전남 고흥군 도화면 발포리 산157
- 종목 시도기념물(1977년 10월 20일 지정)
- 지정기관전라남도
- 집필 1995년
- 양승영 (경북대학교)
- 최종수정 2023년 03월 22일
고흥 내발리 백로 및 왜가리 도래지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전라남도 고흥군 도화면 내발리에 있는 백로 및 왜가리 서식지.
내용
이 잡목림에 수백 년 전부터 왜가리가 날아와 3월초부터 10월까지 살며, 최근 수년 전부터 백로와 함께 살고 있다. 1997년 6월 24일 현지 조사 당시 느티나무와 팽나무 등의 잡목 상부에 백로와 왜가리가 뒤섞여 많은 둥지를 짓고 있었는데, 그 수는 대략 500마리 이상으로 추정된다.
백로와 왜가리는 낮에는 먹이를 찾아 바다와 강가로 나가며 또한 백로가 들어온 뒤부터 왜가리의 숫자가 감소되고 있다. 동령산의 서쪽 도제산 기슭 충무사에서 내려다보면 마치 만발한 백합꽃 같은 흰 선녀꽃으로 뒤덮인 절경을 이루어 백의의 천사들이 노니는 낙원을 연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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