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민란 ()

목차
조선시대사
사건
1862년(철종 13) 경기도 광주에서 일어난 민란.
•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을 거쳐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목차
정의
1862년(철종 13) 경기도 광주에서 일어난 민란.
내용

이 해 2월부터 관리들의 주구(誅求)에 항거하여 삼남지방을 비롯하여 전국 각지에서 민란이 일어났는데, 이에 자극받아 광주에서는 11월 3일 부민(府民) 1,000여 인이 결미문제를 들고 봉기하였다.

여러 날 동안 운동을 벌였으나 수창자(首倡者)가 잡혀 처벌됨으로써 진압되었다. 광주는 서울과 가까운 곳이며 유수관(留守官)이 주재하는 사도(四都)의 하나이므로 당시 조정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게 하였다.

참고문헌

『비변사등록(備邊司謄錄)』
『승정원일기(承政院日記)』
『일성록(日省錄)』
『임술록(壬戌錄)』
• 항목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을 거쳐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단,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미디어ID
저작권
촬영지
주제어
사진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