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우

  • 역사
  • 인물
  • 고려 후기
고려 후기에, 간관, 문하부낭사, 형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인물/전통 인물
  • 사망 연도미상
  • 성별남성
  • 주요 관직간관|문하부낭사|형조판서|중추원부사
  • 출생 연도미상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나각순 (서울시사편찬위원회, 한국사)
  • 최종수정 2025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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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고려 후기에, 간관, 문하부낭사, 형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생애 및 활동사항

창왕 때 간관으로 이숭인(李崇仁)이 서연(書筵: 왕세자에게 경서를 강론하는 자리)에 부임하게 되는 부당성을 탄핵하여 경산부(京山府)에 유배하게 하였다. 한편, 1389년(공양왕 1) 12월에 문하부낭사(門下府郎舍)로서 관작의 제정과 전선(銓選: 인사행정)의 법을 고려 태조 때의 것으로 복고하고자 건의하였다.

그 내용은 재추의 수가 원래 재신 5인, 추신 7이었던 것이 원간섭기 이후 첨설직이 늘어나면서 상의라 하여 70명에 이르게 된 것이다. 이 때문에 국정이 문란해지기에, 재추 양부에 적당한 인물의 선정을 요망한 것이었다. 그뒤 1391년에는 형조판서에 이르렀다.

참고문헌

  • - 『고려사(高麗史)』

  • - 『정종실록(定宗實錄)』

주석

  • 주1

    : 이숭인 탄핵 상소 : 『고려사』 권115, 이숭인 열전, "이숭인이 간관의 탄핵을 받다"

  • 주2

    : 구성우의 상소 : 『고려사』 권75, 선거3, "구성우가 재상직이 남발되는 폐단을 상소하다"

  • 주3

    : 형조판서 임명 : 『고려사』 권46, 1391년(공양왕 3) 6월. "구성우 등을 관직에 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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