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산업단지 ()

군산공업단지
군산공업단지
산업
지명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소룡동에 있는 산업단지.
지명/시설
건립 시기
1988년[군산국가산업단지], 1990년[군산2국가산업단지]
면적
6.828㎢[군산국가산업단지], 13.356㎢[군산2국가산업단지]
소재지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소룡동
•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을 통해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내용 요약

군산산업단지는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소룡동에 있는 산업단지이다. 군산산업단지는 서해안 산업 발전 중심지로 역할을 수행하고 지역 간 균형발전을 도모하며 증가하는 공업용지 수요에 대응하고 중국과 무역의 교두보를 확보하고자 건설되었다. 군산산업단지는 2개의 국가산업단지, 1개의 지방산업단지, 4개의 농공단지가 있다. 대표 기업으로는 타타대우상용차, 세아베스틸,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성일하이텍 등이 있다. 군산산업단지는 대체 산업의 발굴 및 기업 유치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정의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소룡동에 있는 산업단지.
건립 경위

군산산업단지는 서해안 산업 발전 중심지로 역할을 수행하고 지역 간 균형발전을 도모하며 증가하는 공업용지 수요에 대응하고 중국과 무역의 교두보를 확보하고자 건설되었다.

형성 및 변천

군산산업단지는 2개의 국가산업단지, 1개의 지방산업단지, 4개의 농공단지가 있다. 국가산업단지는 군산국가산업단지, 군산2국가산업단지가 있으며 군산2국가산업단지에는 군산자유무역지역이 포함되어 있다. 농공단지는 서군산산업단지[옥구], 동군산산업단지[서수], 성산산업단지, 임피산업단지가 있다. 군산국가산업단지는 19881994년 6.828㎢가, 군산2국가산업단지는 19902006년에 13.356㎢가 조성되었다. 지방산업단지는 19782005년에 5.641㎢가 조성되었다. 4개의 농공단지는 19871995년에 55만 9000㎡가 조성되었다.

인문 · 자연환경

군산의 산업단지철도, 항만, 항공이 연결될 것으로 예정되어 있어 입지적으로 탁월한 지역이며 산업단지 인근 지역의 자연환경 또한 우수한 편이다.

현황

2024년 2분기 기준 군산국가산업단지와 군산2국가산업단지 입주 업체는 각각 213개, 651개이며 고용 인원은 각각 4,488명, 7,088명이다. 조성된 이후 누계 생산액은 각각 2조 100억 원, 2조 2800억 원이며 누계 수출액은 각각 4억 8400만 달러, 3억 8700만 달러이다. 군산지방산업단지의 입주 업체는 62개, 고용 인원은 4,614명이며 누적 생산액은 2조 3200억 원, 누계 수출액은 8억 3200만 달러이다.

군산국가산업단지와 군산2국가산업단지의 주요 유치 업종은 자동차/트레일러, 기타 운송, 금속가공, 화학물질/화학제품, 기타 기계 등이며 지방산업단지와 농공단지의 입주 업종은 식료품, 섬유의복, 목재종이, 석유화학, 비금속, 철강, 기계 등이다.

대표기업으로는 타타대우상용차, 세아베스틸,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성일하이텍 등이 있다. 과거에 한국GM 군산공장과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가 군산 산업을 이끌었으나 양 대기업의 가동 중단으로 군산이 경제적 위기에 봉착하여 2018년 4월에 산업부에서 군산을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에 포함하여 지역산업의 구조조정 및 산업구조 다각화를 지원하였다. 현재까지도 두 대기업의 생산과 수출실적을 만회하기에는 역부족이나 대체 산업의 발굴 및 기업 유치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참고문헌

단행본

양원탁, 김선홍, 『전라북도 산업단지 진흥 및 구조고도화 방안 연구』(전북연구원, 2022)

기타 자료

「전국산업단지 현황통계 공표」(한국산업단지공단, 2024)
「2023 제조업체총람」(전라북도, 2023)

인터넷 자료

관련 미디어 (2)
집필자
이강진(전북연구원 연구위원, 경제학)
    • 항목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을 거쳐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단,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미디어ID
    저작권
    촬영지
    주제어
    사진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