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돈 ()

조선시대사
인물
조선 후기에, 선전관, 경주통판, 밀양부사 등을 역임한 무신.
이칭
이원(而原)
인물/전통 인물
성별
남성
출생 연도
미상
사망 연도
1639년(인조 17)
본관
안동(安東)
주요 관직
밀양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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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 후기에, 선전관, 경주통판, 밀양부사 등을 역임한 무신.
개설

본관은 안동(安東). 자는 이원(而原). 할아버지는 권금(權䃢)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1603년(선조 36) 무과에 급제하고, 선전관을 거쳐 1612년(광해군 4) 경주통판(慶州通判)을 지냈다. 이듬해 강화도에 유폐되어 있던 영창대군을 죽이라는 명령을 받았으나 말에서 떨어져 다쳤다는 핑계로 이를 거절하였다.

그 뒤 밀양부사가 되었다. 이때 상궁 김씨가 총애를 받아 뇌물을 받고 관직을 팔았는데, 친구가 뇌물을 바치라고 권하였으나 정색을 하고 거절하였다. 이것으로 인해 관직을 사퇴했으나 관찰사가 이를 허락하지 않았다.

참고문헌

『서파집(西坡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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