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응협

  • 역사
  • 인물
  • 조선 전기
  • 조선 후기
조선 중기에, 집경전참봉, 하양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
이칭
  • 일휴당(日休堂)
  • 협지(夾之)
인물/전통 인물
  • 본관봉화(奉化)
  • 사망 연도1596년(선조 29)
  • 성별남성
  • 주요 관직현감
  • 출생 연도1526년(중종 21)
  • 출생지예안(禮安)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김동수
  • 최종수정 2025년 07월 18일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조선 중기에, 집경전참봉, 하양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본관은 봉화(奉化). 자는 협지(夾之), 호는 일휴당(日休堂). 예안 출신. 아버지는 예안훈도(禮安訓導) 금재(琴梓)이며, 어머니는 김효로(金孝盧)의 딸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1555년(명종 10) 사마시에 합격하고, 1574년(선조 7) 행의(行義)가 조정에 알려져 집경전참봉(集慶殿參奉)을 제수받았다.

다시 경릉(敬陵) · 창릉(昌陵)의 참봉, 왕자사부(王子師傅)에 제수되었으나 모두 취임하지 않았다. 1587년 조정에서는 유일(遺逸)로 뽑아서 6품직을 초수(超授: 일정한 승진단계를 뛰어넘어 관직을 제수함)하고 하양현감(河陽縣監)을 제수하였으나, 얼마 되지 않아서 부모의 봉양을 이유로 사직하였다.

1595년 익찬(翊贊)에 제수되었으나 나가지 않았다. 이황(李滉)의 문하에서 수학하였으며, 충신독경(忠信篤敬)과 궁행실천(躬行實踐)에 힘썼다. 특히, 『심경(心經)』과 『근사록(近思錄)』의 공부를 중시하였으며, 저서로는 『일휴집(日休集)』이 있다.

참고문헌

  • - 『선조실록(宣祖實錄)』

  • - 『동유사우록(東儒師友錄)』

  • - 『금이당집(琴易堂集)』

  • - 『가정34년을묘3월초7일사마방목(嘉靖三十四年乙卯三月初七日司馬榜目)』(국립중앙도서관[古6024-166])

주석

  • 주1

    : 사마시 급제 : 『가정34년을묘3월초7일사마방목(嘉靖三十四年乙卯三月初七日司馬榜目)』(국립중앙도서관[古6024-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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