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명

  • 역사
  • 인물
  • 조선 전기
  • 조선 후기
조선 중기에, 풍기군수 등을 역임한 문신.
이칭
  • 백암(白巖)
  • 성원(聲遠)
인물/전통 인물
  • 본관울산(蔚山)
  • 사망 연도1593년(선조 26)
  • 성별남성
  • 주요 관직풍기군수
  • 출생 연도1536년(중종 31)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유병용 (강원대학교, 한국사)
  • 최종수정 202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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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 중기에, 풍기군수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본관은 울산(蔚山). 자는 성원(聲遠), 호는 백암(白巖). 아버지는 찰방 김추(金樞)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1558년(명종 13) 생원이 되고, 1570년 식년 문과에 장원하여 도사(都事)를 거쳐 풍기군수를 지냈다. 재능과 학식이 뛰어나 약관으로 사람들의 칭송을 받았다.

벼슬을 내놓고 향리에 돌아가서 날마다 시골 자제들과 더불어 강학하며 후진을 양성하였다. 지금의 경상남도 하동군에 있는 두류산 묵계동에서 병든 몸을 수양하던 중에, 초유사(招諭使) 김성일(金誠一)이 여러 사람들의 의견에 따라 도소모장(都召募將)을 삼으니, 고성 의병들과 함께 왜적을 토벌하여 공을 세웠다. 진주의 대각사(大覺祠)에 제향되었다.

참고문헌

  • - 『선조실록(宣祖實錄)』

  • - 『국조방목(國朝榜目)』

  • - 『영남인물고(嶺南人物考)』

주석

  • 주1

    : 생원 급제 : 『가정37년무오식년추사마방목(嘉靖三十七年戊午式年秋司馬榜目)』(『연계방(蓮桂榜)』, 국립중앙도서관[古6024-145])

  • 주2

    : 문과 급제 : 『국조문과방목』 卷之八(규장각한국학연구원[奎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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