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조선 후기에, 도승지, 지경연사, 강화유수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생애 및 활동사항
1757년에는 사은부사가 되어 청나라에 다녀왔다. 1759년 도승지, 1763년 지경연사(知經筵事), 1765년 강화유수를 거쳐 1767년 기로소에 들어가 봉조하(奉朝賀)가 되었는데, 형제숙질 가운데 기사(耆社: 기로소의 다른 이름)에 들어간 사람이 6인이나 되어 세상에서 복문(福門)이라 일컬었다.
참고문헌
- 『영조실록(英祖實錄)』
- 『국조방목(國朝榜目)』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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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진사 급제 : 『신축성상즉위증광별시사마방목(辛丑聖上卽位增廣別試司馬榜目)』(성균관대학교 존경각[B13KB-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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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문과 급제 : 『국조문과방목』 卷之十五(규장각한국학연구원[奎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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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동지사 청나라행 : 『영조실록』 90권, 1757년(영조 33) 11월 3일. "동지 정사 이강 등을 인견하고, 관서의 은을 빌려가려는 것을 책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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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가계 : 『영조실록』 116권, 1771년(영조 47) 1월 4일. "봉조하 김상익의 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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