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곽색

  • 역사
  • 제도
조선시대 관곽의 제조·판매와 장례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던 관서.
이칭
  • 이칭1414년에 시혜소(施惠所), 귀후서(歸厚署), 귀후소(歸厚所)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신해순 (성균관대학교, 한국사)
  • 최종수정 2026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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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시대 관곽의 제조·판매와 장례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던 관서.

내용

원래는 귀후서(歸厚署)의 전신으로서 고려시대인 1365년(공민왕 14) 휘의공주(徽懿公主)의 상사(喪事) 때 기록상으로 처음 보인다. 아마도 조선에 들어와서도 그대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이것이 1414년에 시혜소(施惠所)로 그 명칭이 바뀌었다가 얼마 뒤에 귀후소(歸厚所)로 바뀌었으며, 『경국대전』 완성 전에 귀후서로 개칭되었다.

참고문헌

  • - 『태종실록(太宗實錄)』

  • - 『세종실록(世宗實錄)』

  • - 『세조실록(世祖實錄)』

  • - 『경국대전(經國大典)』

  • - 『대전회통(大典會通)』

  • - 『증보문헌비고(增補文獻備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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