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제 ()

고려시대사
인물
고려 전기에, 판합문사를 역임한 문신.
인물/전통 인물
성별
남성
출생 연도
미상
사망 연도
미상
주요 관직
판합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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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정의
고려 전기에, 판합문사를 역임한 문신.
생애 및 활동사항

1080년(문종 34) 예부상서 노단(盧旦)이 지공거(知貢擧)로 있을 때 문과에 급제하였다. 성품이 청렴정직하여 가는 곳마다 업적이 있었다.

『고려사(高麗史)』에 의하면 청렴하고 강직하여 권신에게 아첨하는 일이 없었기 때문에 나이가 많도록 현달하지 못했다고 한다. 그뒤 1118년(예종 13) 동지추밀원사(同知樞密院事) 한안인(韓安仁)의 추천으로 판합문사(判閤門事)가 되었다.

참고문헌

『고려사(高麗史)』
『고려사절요(高麗史節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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