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연

  • 역사
  • 인물
  • 조선 후기
조선 후기에, 강화유수, 어영대장, 형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이칭
  • 여백(汝伯)
  • 시호정희(貞僖)
인물/전통 인물
  • 본관청풍(淸風)
  • 사망 연도1723년(경종 3)
  • 성별남성
  • 주요 관직형조판서
  • 출생 연도1648년(인조 26)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손승철 (전 강원대학교, 한국사)
  • 최종수정 2026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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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 후기에, 강화유수, 어영대장, 형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본관은 청풍(淸風). 자는 여백(汝伯). 아버지는 영돈녕부사(領敦寧府事) 김우명(金佑明)이며, 현종비 명성왕후(明聖王后)의 동생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1680년(숙종 6)에 음보로 관직에 나아가 예빈시정(禮賓寺正) · 전설(典說) · 별검(別檢)을 역임하였다.

1689년 기사환국으로 관직에서 추방당하였다가 1694년 갑술옥사로 다시 기용되어 1697년 공조참판이 되었다. 한성부우윤을 거쳐 1700년에 강화유수, 1704년에 어영대장, 1709년에 형조판서 등을 역임하였다. 승록대부에 추증되었고, 시호는 정희(貞僖)이다.

참고문헌

  • - 『숙종실록(肅宗實錄)』

  • - 『경종실록(景宗實錄)』

  • - 『지수재집(知守齋集)』

주석

  • 주1

    : 어영대장 임명 : 『숙종실록』 39권, 1704년(숙종 30) 7월 16일. "김석연을 어영 대장으로 삼다"

  • 주2

    : 시호 추증 : 『영조실록』 79권, 1753년(영조 29) 4월 23일. "영의정 조현명 등에게 시호를 내리고, 이종백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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