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대

  • 예술·체육
  • 인물
  • 현대
해방 이후 「양주별산대놀이」 연희 및 가면 제작 전승자로 지정된 기능보유자.
인물/근현대 인물
  • 사망 연도1970년
  • 성별남성
  • 출생 연도1907년
  • 출생지경기도 양주시 유양동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이보형 (전 문화재관리국, 음악학)
  • 최종수정 2024년 06월 18일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해방 이후 「양주별산대놀이」 연희 및 가면 제작 전승자로 지정된 기능보유자.

내용

예명은 김우홍(金宇弘)이다. 경기도 양주시 유양동에서 재산가의 3대독자로 태어났다. 중학교를 졸업한 뒤 농업에 종사하다가 18세 무렵 이창유(李昌裕)로부터 「양주별산대놀이」의 탈 제작법과 춤을 배웠다.

1961년에 개최된 제2회 민속예술경연대회에서 개인상을 수상했다. 이어 1962년 김성태(金星泰)를 다시 사사하여 그로부터 배운 대로 탈을 만들었고, 그 뒤 연희본을 충실히 채록하여 6·25 전쟁 이후 거의 전승이 끊겼던 「양주별산대놀이」를 원형대로 복원시키는 데 크게 이바지하였으며, 1964년 12월 중요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인 「양주별산대놀이」의 가면제작 및 탈춤교습 기능보유자로 인정되었다.

그 뒤에도 가면제작 및 산대놀이 후원자로 활약하였다. 문화재관리국(현, 국가유산청)은 프린트본으로 만든 「양주별산대놀이가 걸어온 자취」(1968) 등 그의 유고를 모아 『양주별산대놀이』를 발간하였다. 후계자로 박교응(朴敎應), 유경성(柳敬成) 등이 있다.

참고문헌

  • - 『중요무형문화재조사보고서』-양주별산대놀이-(김성대, 문화재관리국, 1970)

  • - 「양주별산대놀이」(서연호, 『문화예술(文化藝術)』 103, 문예진흥원, 1986)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