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강

  • 역사
  • 인물
  • 고려 후기
고려 후기에, 직사관, 시어사, 중서사인 등을 역임한 문신.
인물/전통 인물
  • 사망 연도미상
  • 성별남성
  • 주요 관직직사관|시어사|중서사인
  • 출생 연도미상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민병하 (전 성균관대학교, 한국사)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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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고려 후기에, 직사관, 시어사, 중서사인 등을 역임한 문신.

생애 및 활동사항

1205년(신종 8) 과거에 급제하여 이후 직사관(直史館)이 되었다.

김수강이 시어사(侍御史)로 있을 때, 몽고의 침입으로 도읍을 강화로 옮기고 몽고는 군대를 계속 보내어 고려왕의 친조(親朝)와 출륙을 요구하는 등 국가적으로 위기에 처해 있었다.

김수강은 두 나라 사이의 이러한 긴장상태를 해소하기 위하여, 1255년(고종 42) 몽고에 사신으로 가 출륙의 불가함을 설명하고 철군을 요청하여 성공시켰다. 1257년 몽고의 재침이 있자 다시 몽고에 사신으로 가서 철군하게 하였다. 이러한 업적으로 중서사인(中書舍人)에 이르렀다.

참고문헌

  • - 『고려사(高麗史)』

  • - 『고려사절요(高麗史節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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