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조선 후기에, 판서, 한성부판윤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생애 및 활동사항
당대 세도가의 출신으로서, 동생 김문근(金汶根)은 철종의 장인으로 영은부원군(永恩府院君)에 봉하여졌고, 두 아들 김병학(金炳學)과 김병국(金炳國)은 모두 정승에 올랐다. 철종 묘정(廟庭)에 배향되고 거제의 반곡서원(盤谷書院)에 배향되었다. 저서로는 『삼연선생연보(三淵先生年譜)』가 있다. 시호는 정문(正文)이다.
참고문헌
- 『순조실록(純祖實錄)』
- 『헌종실록(憲宗實錄)』
- 『철종실록(哲宗實錄)』
- 『국조방목(國朝榜目)』
- 『청선고(淸選考)』
- 『조선도서해제(朝鮮圖書解題)』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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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진사 급제 : 『숭정기원후4무자식사마방목(崇禎紀元後四戊子式司馬榜目)』(국립중앙도서관[일산古602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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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문과 급제 : 『국조방목(國朝榜目)』 卷之九(규장각한국학연구원[奎貴1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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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김수근 저술 : 『삼연선생연보(三淵先生年譜)』 (국립중앙도서관 일산古2511-4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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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시호 근거 : 『철종실록』 7권, 1855년(철종 6) 9월 22일. "고 판돈녕 정문공 김수근에게 상상을 추증하고 기일에 각신을 보내어 치제하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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