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악

  • 역사
  • 인물
  • 조선 후기
조선 후기에, 홍릉참봉, 첨지중추부사, 동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이칭
  • 시호문간(文簡)
  • 순자(舜咨)
  • 위암(韋庵)
인물/전통 인물
  • 본관광산(光山)
  • 사망 연도1815년(순조 15)
  • 성별남성
  • 주요 관직동지중추부사
  • 출생 연도1724년(경종 4)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오성 (세종대학교, 한국사)
  • 최종수정 2025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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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 후기에, 홍릉참봉, 첨지중추부사, 동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본관은 광산(光山). 자는 순자(舜咨), 호는 위암(韋庵). 아버지는 김성택(金聖澤)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친척이 왕실과 혼인하여 그 부귀를 누리게 되자 이를 싫어하여 벼슬에 나가지 않고 관악산에 숨어 살았다. 글을 즐겼다.

특히 『주역(周易)』에 관심이 깊어 여러 학자들의 주해(註解: 주석과 해석)를 섭렵하여 근세의 역학을 총망라한 10여 만자의 『산천역설(山天易說)』을 편찬하였다. 정조가 김상악의 현명함을 알고 홍릉참봉을 제수하였다. 이어 첨지중추부사를 거쳐 동지중추부사에 이르렀다. 저서로는 『위암시록(韋庵詩錄)』이 있다. 시호는 문간(文簡)이다.

참고문헌

  • - 『대산집(臺山集)』

주석

  • 주1

    : 동지중추부사 역임 : 『고종실록』 2권, 1865년(고종 2) 1월 20일. "조두순이 공부에 힘쓰라는 것, 선대왕의 저작을 편찬할 날을 받으라는 것 등을 진술하다"

  • 주2

    : 김상악 저술 : 『위암선생시록(韋菴先生詩錄)』 (국립중앙도서관 古3644-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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