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1685년(숙종 11) 간행된 것으로 알려진 경주김씨 판도판서공파의 족보 목판.
개설
내용
목판의 서문에, 족보는 숭정기원후 21년인 무자년 정월에 완성하였고 일을 맡아 이룬 이는 전한공(典翰公) 김천우(金天宇)의 손자 얼손 김섭(金涉), 글을 쓴 이는 군수공(郡守公) 김천부(金天富, 1506∼1548)의 손자 김상(金鋿, 1607∼1674)이라 하였다. 발문은 1685년(숙종 11) 8월 판서공(判書公)의 12대손 김현필이 썼다.
특징
현황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국가유산청(www.cha.go.kr)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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