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대아찬으로 일본에 사신으로 파견된 관리.
내용
674년(문무왕 14) 윤 6월에 대아찬(大阿飡)으로 아찬(阿飡)인 김지산(金祗山), 대사(大舍)인 상설(霜雪) 등과 함께 일본왕 덴무(天武)의 즉위를 축하하는 사절로 파견되었다.
북구주(北九州)의 지쿠시(筑紫)에서 일본의 향응과 환대를 받고, 나니와(難波)에서도 향응과 선물을 받고 11월에 귀국하였다.
참고문헌
- 『일본서기(日本書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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