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종의 난 ()

고대사
인물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에서 귀족 김영종이 일으킨 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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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정의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에서 귀족 김영종이 일으킨 반란.
생애 및 활동사항

김영종은 관등이 파진찬(波珍飡)으로, 딸이 효성왕의 후궁이 되어 왕의 총애가 날로 더해감에 왕비가 이를 몹시 질투하여 족당(族黨)과 함께 죽이고자 하므로 이에 왕비를 원망하여 종당(宗黨)을 모아 반란을 꾀하였다.

이로 인해 740년(효성왕 4) 8월에 잡혀 죽음을 당하였다. 이 난은 왕의 외척세력간의 갈등에 의한 것인 듯하다.

참고문헌

『삼국사기(三國史記)』
『동국통감(東國通鑑)』
「신라중대(新羅中代) 전제왕권(專制王權)과 진골귀족(眞骨貴族)」(김수태, 서강대학교대학원박사학위논문, 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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