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조선 후기에, 사헌부집의, 홍문관응교, 대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본관은 상산(商山). 자는 원복(元復). 아버지는 김정식(金廷植)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1871년(고종 8) 3월 알성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1881년 사헌부집의(司憲府執義)가 되었으며, 이듬해에는 홍문관응교(弘文館應敎)가 되었다. 1892년에는 대사간이 되었으며, 그 뒤의 행적에 대해서는 알려져 있지 않다.
참고문헌
- 『고종실록(高宗實錄)』
- 『비변사등록(備邊司謄錄)』
- 『승정원일기(承政院日記)』
- 『일성록(日省錄)』
- 『국조방목(國朝榜目)』
- 『고종시대사』 2·3(국사편찬위원회, 1970)
- 『한국고사대전』(김순동 편, 회상사, 1969)
주석
-
주1
: 문과 급제 : 『국조방목(國朝榜目)』 卷之十二(규장각한국학연구원[奎貴1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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