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부 ()

고대사
인물
남북국시대 때, 숙위학생으로 당나라에서 유학하여 빈공과에 급제한 통일신라의 학자.
인물/전통 인물
출생 연도
미상
사망 연도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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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정의
남북국시대 때, 숙위학생으로 당나라에서 유학하여 빈공과에 급제한 통일신라의 학자.
생애 및 활동사항

빈공과(賓貢科)에 합격하였다. 825년(헌덕왕 17) 5월에 조공사(朝貢使) 김흔(金昕)을 따라 당나라에 유학하여 김입지(金立之)·박양지(朴亮之) 등과 함께 국자감(國子監)에서 수학하였다.

826년(흥덕왕 1)에는 당나라 사절의 부사(副使)로서 귀국하는 등 두 차례 본국선위(本國宣慰) 및 책립(冊立) 사절의 부사가 되어 귀국하였으며, 무성왕묘령(武成王廟令)을 제수받았다.

참고문헌

『삼국사기(三國史記)』
『동사강목(東史綱目)』
『책부원귀(冊府元龜)』
「나말여초(羅末麗初)의 숙위학생(宿衛學生)」(신형식, 『한국고대사(韓國古代史)의 신연구(新硏究)』 일주각, 1984)
「신라하대(新羅下代) 빈공급제자(賓貢及第者)의 출현(出現)과 나당문인(羅唐文人)의 교환(交驩)」(이기동, 『전해종박사화갑기념사학논총(全海宗博士華甲紀念史學論叢)』, 1979:『신라골품제사회와 화랑도』, 일주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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