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구

  • 역사
  • 인물
  • 조선 후기
조선 후기에, 동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이칭
  • 정보(鼎甫)
  • 추암(楸菴)
인물/전통 인물
  • 성별남성
  • 출생 연도1676년(숙종 2)
  • 사망 연도1762년(영조 38)
  • 본관수안(遂安)
  • 주요 관직동지중추부사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권영대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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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 후기에, 동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본관은 수안(遂安). 자는 정보(鼎甫), 호는 추암(楸菴). 김광국(金光國)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김도장(金道章)이고, 아버지는 김세희(金世熙)이며, 어머니는 부호군 장종한(張宗翰)의 딸이다. 부인은 권태중(權泰中)의 딸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어릴 적부터 글재주가 있어 문장동자(文章童子)로 불렸다. 1702년(숙종 28) 진사가 되어 이듬해 성균관에 들어갔으며, 1719년 증광 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1729년(영조 5) 전적(典籍)·전중어사(殿中御史), 1730년 병조낭관 겸 춘추관기사관을 거친 뒤 해남현령이 되어 『여씨향약(呂氏鄕約)』과 주자의 『백록동규(白鹿洞規)』를 따라 향약을 실시하였다.

같은 해 모함을 받아 유배되었다가 3년 뒤에 풀려났으나 그 뒤 은퇴생활을 하였다. 1759년 동지중추부사에 임명되고 이듬해 영조의 부름을 받았으나 고령으로 나아가지 못하였다. 저서로 『추암집(楸菴集)』 6권 4책이 전한다.

참고문헌

  • - 『국조방목(國朝榜目)』

  • - 『추암집(楸菴集)』

  • - 『광뢰집(廣瀨集)』(이야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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