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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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의 정6품 무관직.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이희덕 (연세대학교, 한국사)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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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고려시대의 정6품 무관직.

내용

중앙군조직에서 중랑장 바로 아래 직위인 다섯번째 계급이다. 정6품관으로서 이군육위에 222인이 소속되어 있었으며, 응양군을 제외한 각 영(領)에 5인씩 배속되어 200인으로 조직된 부대에서 지휘관 구실을 하였던 것 같다.

도부외(都府外) 3인, 의장부(儀仗府) 1인, 충용위(忠勇衛) 12인 등 16인이 더 있으므로, 총 238인의 낭장이 있었다. 이들의 합의기관으로는 낭장방(郎將房)이 있었다.

참고문헌

  • - 『고려사(高麗史)』

  • - 「고려이군육위(高麗二軍六衛)의 형성과정(形成過程)에 대한 재고(再考)」(이기백, 『고려병제사연구(高麗兵制史硏究)』, 1968)

  • - 「고려경군고(高麗京軍考)」(이기백, 『이병도박사화갑기념논총』,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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