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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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전중성(殿中省)의 종6품 벼슬.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김성준 (수원대학교, 한국사)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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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고려 전중성(殿中省)의 종6품 벼슬.

내용

정원은 1인이었다. 전중성은 종정시(宗正寺)와 함께 종부시(宗簿寺)의 전신으로 종친의 보첩을 맡고 있던 관아였다. 문종 이후에 전중시(殿中寺)로 고쳤다가 1298년(충렬왕 24)에 충선이 선위를 받아 관제를 개혁할 때 종정시로 고쳤다.

그 뒤 1310년(충선왕 2)에 다시 종부시로 개칭하였다. 내급사는 종5품의 승(丞)과 더불어 전중성 내지 종정시의 실무를 맡고 있었다.

참고문헌

  • - 『고려사(高麗史)』

  • - 『고려사절요(高麗史節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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