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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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사
제도
고려와 조선 초기에 중앙의 여러 관서에 설치된 하위관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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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고려와 조선 초기에 중앙의 여러 관서에 설치된 하위관직.
내용

고려시대 중앙의 여러 관부에는 문하녹사 등의 정7품에서부터 병과권무(丙科權務)에 이르기까지 각급의 녹사직이 설치되어 있었으며, 조선 초기에도 8품에서 권무에 이르기까지 각급의 녹사직이 설치되어 있었다.

참하직(參下職)에 해당하는 각급의 녹사직은 1466년(세조 12) 관제개혁 때 사록(司錄)·봉사(奉事)·부봉사(副奉事)·부직장(副直長) 등으로 그 이름이 바뀌어지거나 혁파되어, 관직명으로서의 녹사는 없어졌다.

참고문헌

『고려사』
『경국대전』
『대전회통』
「조선초기의 녹사」(신해순, 『성균관대학교논문집』 18, 1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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