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 과학
  • 단체
  • 현대
자원지질 및 환경지질학의 연구 발전을 도모하고 광물자원 개발과 지구환경의 보전과 이용에 공헌하기 위하여 설립된 학술단체.
이칭
  • 이칭대한광산지질학회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박희인 (서울대학교, 지질학)
  • 최종수정 2025년 06월 19일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자원지질 및 환경지질학의 연구 발전을 도모하고 광물자원 개발과 지구환경의 보전과 이용에 공헌하기 위하여 설립된 학술단체.

개설

자원 지질과 환경 지질에 관한 기초 과학 연구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하였다. 지구온난화의 가속화와 함께 핵심 광물의 수요 급증, 공급망의 불안정, 복합적이고 다중적인 지질재해 발생 및 지속 가능한 에너지 사용을 위한 회복력 유지 등 다양한 문제들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학제 간 다양한 해결책을 모색하는 많은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연원 및 변천

1968년 3월 5일 대한광산지질학회로 설립되어 서울 대한기독교청년회연맹(YMCA) 강당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였다. 총회 직후 개최된 제1차 평의원회에서 명예회장에 박동길(朴東吉), 회장에 최유구(崔裕久), 부회장에 문원주(文謜柱) · 김옥준(金玉準)을 선출하였다. 같은 해 11월에 학회지 ≪광산지질≫을 창간하였다.

1994년 학회명칭을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로 변경하였다. 2001년에 학회지 ≪자원환경지질≫이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로 선정되었고, SCOPUS에도 등재되었다. 2002년에는 사단법인으로 등록하였다.

2025년에는 '산사태에 대한 국제공동 워크숍'을 개최하였고,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과 공동으로 지질과학기술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

현황

학회지 ≪자원환경지질≫을 발행하고 있으며, 매년 학술발표회, 공동학술강연회, 추계학술답사 및 심포지엄 등을 개최하고 있다. 회원의 연구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김옥준상, 젊은과학자상, 탐사기술상 등을 제정하여 수여하고 있다. 그리고 관련 8개 학회 공동으로 영문 학회지 ≪Geosciences Journal≫을 발행하고 있는데 SCOPUS와 SCIE에 등재되었다. 사무소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 있다.

참고문헌

  • -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홈페이지(https://www.kseeg.or.kr)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