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산리 지석묘

  • 역사
  • 유적
  • 청동기
  • 시도자연유산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읍에 있는 청동기시대 북방식 고인돌. 지석묘.
시도자연유산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전영래 (원광대학교, 고고학)
  • 최종수정 2024년 04월 16일
고창 죽림리 지석묘군 중 도산리 지석묘 정측면 미디어 정보

고창 죽림리 지석묘군 중 도산리 지석묘 정측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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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읍에 있는 청동기시대 북방식 고인돌. 지석묘.

내용

1981년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가 1994년 12월 21일에 해제되었다. 전형적인 북방식 고인돌로서 2매의 거대한 판석을 동서방향으로 나란히 세우고 그 위에 편평한 덮개돌을 얹었다. 양쪽 마구리벽은 제거되어 확인되지 않는다. 덮개돌은 길이 3.5m, 최대너비 3.1m, 두께 30∼38㎝ 정도이다.

두 벽은 동남방향인데, 남쪽 벽은 전체길이 3.2m, 밑변길이 2.8m, 윗변길이 2.24m, 높이 1.8m로서 사다리꼴을 이룬다. 두께는 18∼25㎝이다. 남쪽 벽과 0.65m 간격을 두고 평행으로 세워진 북쪽 벽은 길이 3.2m, 높이 1.8m의 장방형으로서 두께 16∼25㎝이다. 북방식 고인돌로서는 한반도 최남단에 위치하는 것이다.

참고문헌

  • - 『고창아산지구지석묘발굴보고서(高敞雅山地區支石墓發掘報告書)』(전영래, 전주시립박물관, 1984)

  • - 「고창지방(高敞地方)의 북방식지석묘(北方式支石墓) 3례(例)」(전영래, 『전북유적조사보고(全北遺蹟調査報告)』14, 1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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