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산서당(부고산숙)

  • 교육
  • 유적
  • 조선 후기
  • 시도자연유산
경상북도 성주군 선남면에 있는 조선후기 홍우범이 창건한 서당.
시도자연유산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정순우 (한국정신문화연구원, 교육학)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성주 도산서당(부고산숙) 정측면 미디어 정보

성주 도산서당(부고산숙) 정측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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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경상북도 성주군 선남면에 있는 조선후기 홍우범이 창건한 서당.

내용

이 서당은 조선 1799년에 홍우범(洪宇範)이 모옥(茅屋) 삼간(三間)을 세워 죽림재(竹林齋)라 하고 향학(鄕學)의 장으로 삼았다. 1806년 육우(六友)의 후손들이 서당을 확장하여 대방재(大榜齋)라 개칭하고 만인공학(萬人共學)의 문을 열었다.

그 후 운영을 계승한 홍우범의 조카 홍영(洪瑩)이 서실(書室)을 확장하여 1860년에 도산서당(道山書堂)이라 하였다. 1872년에 서당을 개축하여 일명 고산숙(高山塾)이라고도 칭하였다.

이 서당은 신분의 차별을 두지 않고 사민교육(四民敎育)을 실시하여 수 많은 학자들을 배출시켜 국가 및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크다. 1985년 경상북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참고문헌

  • - 「문화재안내문안집-대구직할시·경상북도편(상)-」(『문화재관리국 문화재연구소』 8, 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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