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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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동만월과 함께 범패계의 쌍벽인 승려.
인물/근현대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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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일제강점기 동만월과 함께 범패계의 쌍벽인 승려.
내용

성은 이씨(李氏). 서울 서교(西郊)의 백련사(白蓮寺)에 있다 하여 서만월로 불렸다.

동만월과 함께 당시 범패계(梵唄界)의 쌍벽이었다. 그의 제자로는 백련사의 이범호(李梵湖), 봉원사(奉元寺)의 이월하(李月河), 진관사(津寬寺)의 김운제(金雲濟) 등이 있었다.

현재 범패가 봉원사의 박송암(朴松巖)으로 내려오고 있는 것으로 보아 동만월보다 전통이 우세하다 할 수 있다.

참고문헌

『불교음악연구』(한만영, 서울대학교출판부, 1981)
『이조불교』(고교형, 동경 보문관,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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