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봉사 문종대왕 태실비
울다 [명] 봉황새 [명]
부수 鳥 총획 14
요봉 [봉] 산 이름 [봉]
부수 鳥 총획 14
절 [사] 마을 [사] 내관 [시]
부수 寸 총획 6
글월 [문] 무늬 [문]
부수 文 총획 4
마루 [종] 밑 [종]
부수 宀 총획 8
처음 [대] 일찍 [대]
부수 大 총획 3
임금 [왕] 할아버지 [왕]
부수 玉 총획 4
아이배다 [태]
부수 肉 총획 9
방 [실] 마누라 [실]
부수 宀 총획 9
비석에 쓰이는 문체 [비] 돌을 세우다 [비]
부수 石 총획 13
- 생활
- 유적
- 조선 전기
- 시도문화유산
- 명칭 명봉사문종대왕태실비 (鳴鳳寺文宗大王胎室碑)
- 분류기록유산/서각류/금석각류/비
- 소재지 경북 예천군 상리면 석항명봉로 881-106 (명봉리)
-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1984년 12월 29일 지정)
- 지정기관경상북도
- 집필 1995년
- 김용만 (영남대학교, 한국사)
- 최종수정 2024년 06월 05일
예천 명봉사 문종대왕 태실비 및 경천선원 자적선사 능운탑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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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경상북도 예천군 상리면 명봉사에 있는 조선후기 제5대 문종대왕의 태를 안치하고 세운 태실비.
내용
비의 규모는 전체 높이가 246㎝, 비신(碑身) 높이 113㎝, 귀부 61㎝, 대좌(臺座) 높이 12㎝이다. 이 비는 귀부 위에 비신을 세우고 이수(螭首)를 올려 놓은 일반형으로 지대석(地臺石)과 귀부가 한돌로 되어 있다.
귀두(龜頭)는 용머리 같이하여 입에 여의주(如意珠)를 물고 있다. 이수는 방형으로 전면에 두 마리의 용이 서로 엉켜 있는 것을 양각하였는데 몸체에 비해 처리기법이 둔중(鈍重)해 보이나 전체적인 구성과 조각 솜씨는 매우 섬세하다.
비신 앞면에 “문종대왕태실(文宗大王胎室)”, 뒷면에 “숭정기원후일백팔십을묘(崇禎紀元後一百八十乙卯)”를 음각한 비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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