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완벽

  • 예술·체육
  • 인물
  • 일제강점기
일제강점기 조선정악전습소에서 활동한 음악인. 가야금명인.
이칭
  • 덕조(德祚)
  • 진당(眞堂)
인물/근현대 인물
  • 본관서촉(西蜀)
  • 사망 연도1929년
  • 성별남성
  • 출생 연도1842년(헌종 8)
  • 출생지서울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장사훈 (전 서울대학교, 음악학)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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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일제강점기 조선정악전습소에서 활동한 음악인. 가야금명인.

내용

본관은 서촉(西蜀). 자는 덕조(德祚), 호는 진당(眞堂). 서울 출신. 그의 아들은 대금과 당적(唐笛)의 명인인 호진(鎬震)이다. 1860년(철종 11) 가전악(假典樂), 1893년(고종 30) 전악(典樂)이 되었다.

1901년과 그 이듬해 진연(進宴) 때 집사악사(執事樂師)로 활약하였고, 1908년 국악사(國樂師)를 거쳐 1915년 제3대 아악사장(雅樂師長)을 맡았다.

전공은 가야금과 여창가곡으로, 1912년 국악사 시절에는 조선정악전습소(朝鮮正樂傳習所)에서 함화진(咸和鎭)·한규우(韓圭祐)와 함께 가야금교사로 정악 보급에 활약하였다.

참고문헌

  • - 『전악선생안(典樂先生案)』

  • - 『진연의궤(進宴儀軌)』

  • - 『조선정악전습소일람(朝鮮正樂傳習所一覽)』

  • - 『여명의 동서음악』(장사훈, 보진재, 1974)

  • - 『한국악기대관』(장사훈, 한국국악학회, 1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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