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치도

  • 역사
  • 인물
  • 조선 후기
조선 후기에, 홍문관부교리, 사간원헌납, 사헌부집의 등을 역임한 문신.
이칭
  • 검암(黔巖)
  • 학계(學季)
인물/전통 인물
  • 본관순천(順天)
  • 사망 연도1697년(숙종 23)
  • 성별남성
  • 주요 관직홍문관부교리|사간원헌납|사헌부집의
  • 출생 연도1642년(인조 20)
  • 출생지광주(光州)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김능하 (단국대학교동양학연구소, 한학)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조선 후기에, 홍문관부교리, 사간원헌납, 사헌부집의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본관은 순천(順天). 자는 학계(學季), 호는 검암(黔巖). 광주(光州) 출신. 할아버지는 박언감(朴彦瑊)이며, 아버지는 진사 박충정(朴忠梃)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1668년(현종 9)별시 문과에 병과로 급제한 뒤 1680년(숙종 6) 사헌부지평(司憲府持平)에 이어 사간원정언(司諫院正言)이 되어 절도정배(絶島定配)와 추록훈(追錄勳)을 신중히 처리하도록 상소하였다.

이듬해 도당록(都堂錄: 홍문관 수찬이나 교리를 선임하기 위한 의정부의 제2차 추천기록)에 오르고 1682년에 북평사(北評事), 홍문관부수찬(弘文館副修撰), 지평, 1683년에 사헌부장령(司憲府掌令)·홍문관부교리(弘文館副校理)·사간원헌납(司諫院獻納)·사헌부집의(司憲府執義)를 차례로 역임하였다.

1684년 이후 오랫동안 승지를 지냈으며, 한때 목사를 지낸 바 있다. 문장에 능하고 학행이 뛰어났으며, 민정중(閔鼎重)·김수항(金壽恒) 등과 깊이 사귀었다.

참고문헌

  • - 『숙종실록(肅宗實錄)』

  • - 『국조방목(國朝榜目)』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