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범일지 1929년(상권), 1943년(하권)
밝다 [백] 훈련 없다 [백]
부수 白 총획 5
대개 [범] 무릇 [범]
부수 几 총획 3
그르치다 [일] 빠르다 [일]
부수 辵 총획 12
뜻하다 [지] 맞치다 [지]
부수 心 총획 7
하나 [일] 같다 [일]
부수 一 총획 1
아홉 [구]
부수 乙 총획 2
둘 [이] 거듭 [이]
부수 二 총획 2
아홉 [구]
부수 乙 총획 2
해 [년] 나이 [년]
부수 干 총획 6
위 [상] 꼭대기 [상]
부수 一 총획 3
책 [권] 접다 [권]
부수 卩 총획 8
하나 [일] 같다 [일]
부수 一 총획 1
아홉 [구]
부수 乙 총획 2
넷 [사]
부수 囗 총획 5
셋 [삼] 세번 [삼]
부수 一 총획 3
해 [년] 나이 [년]
부수 干 총획 6
아래 [하] 천하다 [하]
부수 一 총획 3
책 [권] 접다 [권]
부수 卩 총획 8
- 정치·법제
- 문헌
- 일제강점기
- 국가문화유산
- 명칭 백범일지1929년(상권)1943년(하권) (白凡逸志一九二九年(上卷)一九四三年(下卷))
- 분류기록유산/전적류/필사본/일기류
- 소재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 종목 보물(1997년 06월 12일 지정)
- 지정기관국가유산청
- 집필 1995년
- 이정섭 (문화재관리국, 한학)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백범일지 1929년(상권)1943년(하권)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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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독립운동가이며 역사학자인 백범 김구가 1929년 상해와 1934년 충칭에서 집필한 자서전. 일기.
내용
‘상권은 김구가 53세 되던 해인 1929년에 상하이[上海] 프랑스 조계지[法租界] 마랑루[馬浪路] 푸칭리[普慶里] 소재 임시정부청사에서 1년 정도 시간을 두고 집필하였다. 하권은 김구가 67세 되던 해인 1943년 경 충칭[重慶] 허핑루[和平路] 우스예샹[吳師爺巷] 소재 임시정부청사에서 집필하였다’고 하권 자인언(自引言)에서 적고 있다.
상권은 천필(千筆, 만년필)로 쓴 국한문 혼용이며, 하권은 모필(毛筆)로 역시 국한문을 혼용하여 적었다. 상권은 첫머리에 ‘여인신양아서(與仁信兩兒書)’란 제목으로 아들 김인과 김신(金信)에게 보내는 편지가 실려 있다.
또한, ‘백범일지상권(白凡逸志上卷)’이란 제목으로 ‘조선(祖先)과 가정(家庭)’, ‘출생급유년시대(出生及幼年時代)’ 두 편이 수록되어 있다. 이어 일지(逸志)가 시작되는데 첫머리 부분이 떨어져 나갔다.
상권은 주로 김구 자신의 성장과정과 다양한 경력을 소개하고 있다. 하권은 서문과 비슷한 자인언(自引言)이 앞에 있고, 다음에 일지(逸志)가 기록되었는데, 임시정부와 그 저변의 일이 주축을 이루고 있다. 그러나 상·하권 모두 공식적인 활동 이외의 비화를 많이 소개하고 있다.
김구는 상권 집필을 끝내고 그것을 등사하여 미국의 몇몇 동지에게 보냈는데, 그 책은 미국 컬럼비아대학도서관에 보관되어 있다고 한다. 이 책은 1947년 12월 15일 국사원(國士院)에서 아들 김신이 인출한 초판본을 필두로 오늘날까지 국·내외에 10여 본이 출판사를 통해 중간(重刊)되었다.
의의와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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