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전일리 팽나무 숲

  • 과학
  • 생물
  • 조선 후기
  • 국가자연유산
전라남도 보성군 회천면 전일리에 있는 팽나무의 줄나무.
국가자연유산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임경빈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보성 전일리 팽나무 숲 미디어 정보

보성 전일리 팽나무 숲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전라남도 보성군 회천면 전일리에 있는 팽나무의 줄나무.

내용

2007년 전라남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전일리의 팽나무 줄나무는 마을 앞에 한줄로 기다랗게 서있다. 전체길이 155m되는 둑에 팽나무 18그루, 느티나무 한그루가 서 있고 나무의 높이는 9∼15m 사이에 있으며 나무의 나이는 200∼400년생으로 추정되고 있다. 점유면적은 799㎡이다.

팽나무는 느릅나무과에 속하는 낙엽활엽교목인데 우리 나라 난온대림 그리고 냉온대림의 남부에 분포하고 난지성(暖地性) 수목이다. 거목으로 되며 오래사는 나무로서 녹음수, 풍치수 등 생활 환경수로서 그 기능이 높게 평가된다.

전설에 의하면 충무공(忠武公) 막사에서 왜군과 싸워 공을 세운바 있는 정경명(丁景命)이 충무공과의 만남을 기념하기 위하여 심었다고 한다. 이 팽나무의 줄나무는 바닷가 바로 앞에 임해 있고 해안선과 같은 방향으로 심어져 있어서 방풍·방조(防潮)의 기능을 가져 부락을 보호하고 아울러 농림지를 보호하는 환경개선 효과가 컸던 것으로 보아진다.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