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불국사 금동 아미타여래 좌상
하례하다 [경] 착하다 [경]
부수 心 총획 14
나라 이름 [주] 섬 [주]
부수 巛 총획 6
비슷하다 [불]
부수 人 총획 7
나라 [국]
부수 囗 총획 11
절 [사] 마을 [사] 내관 [시]
부수 寸 총획 6
구리 [동] 산골 [동]
부수 金 총획 14
물가 [아] 밑바닥 [아]
부수 阜 총획 8
활부리다 [미] 두루 [미]
부수 弓 총획 17
땅 이름 [타] 산 이름 [타]
부수 阜 총획 8
만일 [여] 같다 [여]
부수 女 총획 6
오다 [래] 돌아오다 [래]
부수 人 총획 8
앉다 [좌] 대기실 [좌]
부수 土 총획 7
형상 [상]
부수 人 총획 14
- 예술·체육
- 종교·철학
- 작품
- 남북국
- 국가문화유산
- 제작 시기9세기 경
- 재질금동불
- 형태좌상
- 소재지경상북도 경주시
- 지정기관국가유산청
- 명칭 경주 불국사 금동아미타여래좌상 (慶州 佛國寺 金銅阿彌陀如來坐像)
- 분류유물/불교조각/금속조/불상
- 종목 국보(1962년 12월 20일 지정)
- 소재지 경상북도 경주시 진현동 15-0 불국사
- 집필 1995년
- 문명대 (동국대학교, 미술사)
- 최종수정 2026년 06월 30일
경주 불국사 금동아미타여래좌상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경상북도 경주시 진현동 불국사 극락전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불상.
내용
얼굴의 근육도 팽창된 편이지만 근육의 이완이 역연하며, 가슴이나 어깨의 근육 역시 둥글고 부푼 모양이지만 긴장감이 해이해져 축 늘어져 있다. 이러한 특징은 선에서도 나타나, 옷주름선은 어깨나 팔을 제외하고는 부드럽고 유연한 편이나, 가령 가슴의 옷깃 안쪽에서 밖으로 늘어지게 한 옷의 접힘 또는 팔에서 내려오는 지그재그형의 옷자락, 그리고 배와 다리의 옷주름선들이 축 늘어져 있다. 뿐만 아니라 어깨와 팔, 무릎 부분의 옷접힘과 무릎 위로 내려온 형식적인 손과 팔, 무릎, 그리고 평평하게 처리한 콧잔등 등에서 직선적이고 부자연스러운 추상화의 경향이 엿보인다.
이 불상은 8세기에 제작된 석굴암 본존불의 특징과는 다른 9세기 불상의 특징을 잘 반영하고 있는 불상으로서 당시 불상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볼 수 있다.
참고문헌
- 『한국조각사』(문명대, 열화당, 1980)
- 「불국사금동여래좌상이구와 조상찬문(비명)의 연구」(문명대, 『미술자료』19, 국립중앙박물관, 1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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