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조표전총류 권7
살다 [송] 쓸데없이 착하다 [송]
부수 宀 총획 7
아침 [조] 이르다 [조]
부수 月 총획 12
겉 [표] 나타내다 [표]
부수 衣 총획 9
표 [전] 상소 [전]
부수 片 총획 12
모아묶다 [총]
부수 糸 총획 17
좋다 [류] 무리 [류]
부수 頁 총획 19
책 [권] 접다 [권]
부수 卩 총획 8
일곱 [칠]
부수 一 총획 2
- 역사
- 문헌
- 조선 전기
- 조선 후기
- 국가문화유산
- 명칭 송조표전총류 권7 (宋朝表?總類 卷七)
- 분류기록유산/전적류/활자본/금속활자본
- 소재지 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로 1 (신림동, 서울대학교)
- 웹페이지https://www.heritage.go.kr/heri/cul/culSelectDetail.do?ccbaCpno=1111101500000
- 위도37.4623506678375
- 종목 국보(1973년 07월 10일 지정)
- 지정기관국가유산청
- 집필 1995년
- 최순희 (문화재관리국, 역사학)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송조표전총류 권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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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1403년 경연고주의 시(詩)·서(書) 및 『춘추좌씨전』을 자본(字本)으로 하여 주성된 계미자로 찍은 역사서.
내용
원래의 표지는 없고, 책의 앞뒤에 여지(餘紙) 1매를 각각 삽입한 다음 심황색포(深黃色布) 표지를 사용하여 붉은 실로 오침철장법(五針綴裝法)에 의하여 개장한 선장본(線裝本)이다.
이 책은 조선 최초의 동활자인 계미자로 찍은 것으로서, 고려·조선의 주자술과 조판술의 발달사연구에 매우 귀중한 자료이다. 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연구원에 소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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