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수산제는 경상남도 밀양시 하남읍의 옛 수산현에 있던 고대 수리 시설이다. 김제 벽골제, 제천 의림지와 함께 삼한시대 3대 수리 시설로 알려져 있다. 기록상으로 고려 후기에 김방경이 제방을 쌓고 관개를 하여 일본 정벌을 위한 군량미를 비축하였다는 것과 1467년(세조 13)에 조석문이 제방을 수축하여 국둔전을 만들었다는 사실 등이 전한다. 하지만 임진왜란 이후 황폐화하였다. 고종 때 다시 제방을 증축하였고, 갑오개혁 이후 관유지가 되었다. 일제강점기에 사유지가 되어 농지로 개간되는 등 변화를 겪어 현재 본래 모습을 찾아보기 어렵다.
정의
경상남도 밀양시 하남읍의 옛 수산현에 있던 고대 수리 시설.
발굴 경위 및 결과
건립 경위
변천
형태와 특징
의의 및 평가
참고문헌
단행본
- 심봉근, 『밀양 수산제 수문지 기초조사보고서』(동아대학교 박물관, 1993)
논문
- 김광철, 「여말선초 밀양 지역사회와 수산제」(『석당논총』 36, 동아대학교 석당학술원, 2006)
- 류종목, 「수산제 일원 민속 전승의 문화 상징」(『석당논총』 36, 동아대학교 석당학술원, 2006)
- 염정섭, 「조선 초기 밀양 수산제 국둔전의 설치와 경영」(『석당논총』 36, 동아대학교 석당학술원, 2006)
- 이동주, 「밀양 수산제 수문의 발굴조사와 성격」(『석당논총』 36, 동아대학교 석당학술원,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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